"불과 몇 개월 준비로..." 배현진 후보, 정치 데뷔 무대 2위 눈길 '신인치곤 나쁘지 않은 성적'
"불과 몇 개월 준비로..." 배현진 후보, 정치 데뷔 무대 2위 눈길 '신인치곤 나쁘지 않은 성적'
  • 조수지 기자
  • 승인 2018.06.13 2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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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현진 공식 페이스북)

[경기도민일보=조수지 기자] 송파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기호 2번 배현진 후보가 핫이슈로 자리매김했다.

13일 다수 언론 매체를 통해 배현진 후보에 대한 다양한 기사가 쏟아졌다. 배현진 후보는 이날 송파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기호 2번 후보로 나섰다.

오후 7시 기준으로 배현진 후보는 출구조사에서 28.2%를 기록하며 여당 후보 최재성 후보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정치 신인인 배현진 후보가 경험많은 여당의 유력후보에 이어 30%에 육박하는 성적을 거둔 것이 눈길을 끈다.

배현진 후보는 정치 경험이 없다. 올해 방송국에 사표를 내고 입당한 배현진 후보의 정치경력은 불과 몇개월이다. 반면 최재성 후보는 경험이 풍부하고, 박종진 후보 또한 1년 동안 표밭을 갈아왔다.

비록 당선과는 거리가 멀지만 데뷔 무대에서 30% 가까운 성적을 거둔 것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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