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정상회담 중계 ‘비핵화 합의 vs 체재 보장’ 성공 신호는?... “회담 시간과 동반 산책 여부가 관심 포인트” 핫이슈 등극
북미 정상회담 중계 ‘비핵화 합의 vs 체재 보장’ 성공 신호는?... “회담 시간과 동반 산책 여부가 관심 포인트” 핫이슈 등극
  • 조수지 기자
  • 승인 2018.06.1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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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북미정상회담 / 방송 화면)

[경기도민일보=조수지 기자] 북미 정상회담이 생방송으로 중계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2일 오전 10시에 개최되는 북미 정상회담 중계에 세계의 이목을 집중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사문화평론가 한정근은 “이번 북미 정상회담에서 최대의 관전 포인트는 핵심의제인 비핵화 합의 및 북한체제 보장의 가능여부와 그 수준”이라며 회담의 성공여부를 가늠할 회담 시간과 트럼프와 김정은 동반 산책 여부도 중요한 관심사“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손을 맞잡았던 4월 27일 판문점회담 이후 한반도에서는 장구한 긴장과 전쟁위협이 누그러지고 평화와 화해의 전도가 펼쳐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북미 정상회담은 한반도의 운명, 동북아의 안전, 더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 문제와 직결된 역사의 한 장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북미정삼회담 시간’, ‘북미정상회담 중계’ 등이 연이어 등극하며 세간의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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