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무료 경로식당 6곳 위생 점검
구리시, 무료 경로식당 6곳 위생 점검
  • 구리=이양로기자
  • 승인 2018.06.1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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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교육과 홍보 병행
구리시가 무료 경로식당에 대한 위생 점검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구리=이양로기자] 구리시는 11일부터 관내 무료 경로식당 6개소에 대하여 위생 점검 및 식중독 예방활동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자 펼치는 이번 점검은 구리시 민원봉사과와 사회복지과가 합동으로 실시하게 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종사자 위생 관리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보관 관리 △식품취급 시설 내부 청결 관리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행위 △냉동ㆍ냉장시설 정상가동 여부 △기계ㆍ기구 및 음식기 사용 후 세척ㆍ살균여부 △칼ㆍ도마 각각 구분 사용여부 등이다.
또한 이번 점검 활동 중에는 식중독 예방교육 및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는 2017년에 식중독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던 것처럼 2018년에도 ‘식중독 발생 0(제로) 구리시’를 구현하기 위해 세심하게 점검할 방침이다.
특히 무료 경로식당 등 사회취약시설에 대한 예방사업에 더욱 주력함은 물론 구리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위생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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