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동물보호법 위반행위 집중단속
여주시, 동물보호법 위반행위 집중단속
  • 여주=권영균기자
  • 승인 2018.06.0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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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티켓 포함 홍보 전단지도 배부
여주지역 내 반려견.

여주시는 유실·유기동물 발생과 반려견 안전사고 증가에 따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6~7월 동안 동물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동물등록제, 반려동물과 동반하여 외출 시 목줄착용·인식표 부착, 배설물 수거 등 반려견 소유자의 안전조치 및 준수사항 이행 위주로 실시하며 펫티켓 내용이 포함된 홍보 전단지도 같이 배부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지역은 반려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근린공원과 강변도로(산책로), 아파트 밀집지역 등에서 진행되며 동물보호법 안전조치 등 위반으로 단속될 경우 사항에 따라 경고 및 5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우리 시는 전국 최초 반려동물 테마공원을 조성 중에 있으며 반려동물 메카로 우뚝 서기 위한 첫 걸음 단계에서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 캠페인을 통해 성숙하고 올바른 반려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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