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 도금공장서 원심분리기 폭발 직원 2명 사상
안산시 상록구 도금공장서 원심분리기 폭발 직원 2명 사상
  • 안산=김성균기자
  • 승인 2018.06.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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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의 한 도금공장에서 원심분리기가 폭발한 사고 현장.

지난 5일 오후 1시7분경 안산시 상록구의 한 도금공장에서 원심분리기가 폭발해 직원 A(53)씨가 숨지고 B(52)씨가 다쳤다.
사고는 A씨 등이 지름 약 2m 크기 원심분리기에 분말을 넣고 가동시키던 중 갑자기 폭발이 일어나면서 발생했다.
A씨는 파편에 머리를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다. B씨는 경상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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