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 vs 강제’ 박동원, “23일 새벽 두 남자와 한 여자가 호텔에서”... 사건의 진실은?
‘협의 vs 강제’ 박동원, “23일 새벽 두 남자와 한 여자가 호텔에서”... 사건의 진실은?
  • 조수지 기자
  • 승인 2018.05.2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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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경기도민일보=박종철 기자] 공격형 포수 박동원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 박동원의 성폭력 사건 관련 의혹이 보도되며 사회적 이슈에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박동원 ‘협의 vs 강제’ 인천 호텔의 진실은?”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큰 주목을 받는 중이다.

이에 대해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언론 인터뷰에서 “이번 박동원 성폭력 사건은 프로야구 전반에 경종을 울리는 충격적인 사건”이라며, “프로야구 천만 관중 시대를 맞이한 상황 속에서 선수들의 모럴 헤저드가 얼마나 심각한지 여실히 반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덧붙여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박동원 성폭력 사건은 그 진상을 명명백백히 공표해야 하는 것이 KBO의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프로야구 선수들이 공인의 무게감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길 바란다”고 강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2009년 프로에 데뷔한 박동원은 개성고등학교 졸업 후 프로에 데뷔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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