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창원방향)휴게소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창원방향)휴게소
  • 유재동기자
  • 승인 2018.05.22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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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문화 고급화 선도 많은 노력
충주(창원방향)휴게소가 식당가 식기류를 한국정서와 잘 조화되는 토기그릇으로 전량 교체하고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유재동기자] 한국도로공사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창원방향)휴게소(소장 김병환)는 식(食)문화 고급화 선도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집밥 만들기를 위한 전 코너 압력밥솥 구매,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반찬 제공을 위해 4찬 제공 및 신상품 품평회에 이어 식당매장의 식기류 전량 교체, 휴게소 음식 고급화에 앞장서고 있다. 
충주(창원방향)휴게소는 22일 식당가 식기류를 한국정서와 잘 조화되는 토기 느낌의 그릇으로 전량 교체한데 이어 우동식기류는 현대 감각에 맞춰 화이트의 단아함과 깔끔함이 어울리는 식기류로 바꾸었으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비스카트를 이용해 둥굴레차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충주(창원방향)휴게소 관계자는 “눈, 코, 입으로 즐길 수 있는 고급화된 식(食)문화 선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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