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재난대응 안전한국 현장훈련
여주시, 재난대응 안전한국 현장훈련
  • 여주=권영균기자
  • 승인 2018.05.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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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대진요양병원 화재 등 가상
강천면 일원의 대진요양병원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 안전한국 현장훈련이 펼쳐지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여주=권영균기자] 여주시가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18일 오후 2시 여주시 강천면 일원의 대진요양병원에서 지반침하와 화재를 비롯한 2차 피해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전개했다.
이번 훈련은 지반침하에 따른 다중밀집시설의 붕괴, 화재와 산불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각종 사고수습활동을 중점적으로 실행한 훈련으로 13개 유관기관 및 단체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훈련을 참관한 이대직 여주부시장은 총평에서 “반복된 연습을 통해 상시 재난상황 등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이 실제 상황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가 확대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며 훈련에 참가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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