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녀’ 메건 마클, 세기의 결혼 속 핫이슈 등극한 ‘두 번째 언약 반지’ 눈길
‘이혼녀’ 메건 마클, 세기의 결혼 속 핫이슈 등극한 ‘두 번째 언약 반지’ 눈길
  • 조수지 기자
  • 승인 2018.05.19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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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화면 캡쳐)

[경기도민일보=조수지 기자] ‘왕자의 아내’ 메건 마클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요 포털사이트의 19일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메건 마클’가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혼 5년차 그녀의 두 번째 결혼 반지”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새롭게 주목 받는 중이다.

게시물의 모습은 이날 결혼 반지를 착용한 메건 마클의 사진으로 추정되며, 과거 메건 마클은 2011년 배우 겸 제작자인 트레버 엥겔슨과 결혼했으나 2013년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한편, 2016년 11월 영국 왕실은 메건 마클과 해지 왕자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메건 마클은 2011년부터 미국 드라마 슈츠에서 레이첼 제인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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