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지방세·세외수입 징수 보고회
안양시, 지방세·세외수입 징수 보고회
  • 안양=김태영기자
  • 승인 2018.05.17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 정리목표 조기 달성 다짐
안양시가 시청 전자회의실에서 지방세·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갖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안양=김태영기자] 안양시는 17일 시청 전자회의실에서 시 징수과·구청 세무과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징수대책 보고회는 상반기 체납액 정리기간의 실적을 점검하고 2018년 정리목표 조기 달성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는 고액체납자 가택수색, 채권자 대위소송, 압류, 번호판 영치, 책임징수제 운영 등을 통해 4월 말 현재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액은 101억원으로 목표액 242억원의 41.9%를 정리했다. 
시는 하반기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체납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미상속 재산에 대한 대위등기 후 공매, 지방세 특별징수 불이행자 형사고발, 명단 공개, 가택수색, 번호판 영치 등 체납액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진찬 부시장은 “고질적 납세기피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기동징수 활동을 펼치고 성실납부자가 우대받는 조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