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와 진의 사랑더하기’ 선행
‘수와 진의 사랑더하기’ 선행
  • 이원영기자
  • 승인 2018.05.1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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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쌀 1500㎏ 부평구 관내 기증
사단법인 ‘수와 진의 사랑더하기’에서 사랑의 쌀 1500㎏을 기탁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부평구 삼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사단법인 ‘수와 진의 사랑더하기’에서 16일 삼산1·2동, 부개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1500㎏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된 사랑의 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관내 소외계층 150세대에 각 10㎏씩 전달됐다.
‘수와 진의 사랑더하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비록 많은 도움을 드리는 게 아니지만 주민들이 포근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수와 진의 사랑더하기’는 지난달에도 삼산1·2동 행정복지센터에 선풍기 150대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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