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성질환자 건강캠프
안양시 만성질환자 건강캠프
  • 안양=김태영기자
  • 승인 2018.05.16 15: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일간 내 삶을 채워주는 웃음강좌 등
안양시 만성질환자 건강캠프 참여자들.

[경기도민일보 안양=김태영기자] 안양시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고혈압·당뇨병 환자 등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건강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만성질환으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와 자신감 상실 등으로 힘들어하는 환자를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총 3일 일정으로 14~15일에는 숲 치유 프로그램을, 16일에는 고혈압·당뇨병 건강강좌 및 내 삶을 채워주는 웃음강좌가 진행됐다.
특히 관악수목원에서 실시된 숲 치유 프로그램은 안양형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연계해 만성질환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시는 오는 10월에도 만성질환 건강캠프를 가질 예정이며 참여 신청은 만안구보건소 현대인병상담실(031-8045-3466)로 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캠프를 통해 100세까지 살아가는데 필요한 적절한 관리방법을 배우고 마음의 휴식을 통해 심신 힐링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