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소방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의정부소방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 의정부=고춘이기자
  • 승인 2018.05.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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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어린이집 등 5개 팀
의정부소방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의정부=고춘이기자] 의정부소방서(서장 홍장표)는 16일 소방서 3층 강당에서 경기도대회 출전팀 선발을 위한 ‘앳된 얼굴, 낭랑한 목소리, 꿈과 안전을 노래해요’라는 표어를 내걸고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안전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에서 가람어린이집, 금오신도어린이집, 샛별어린이집, 예초키즈클럽어린이집, 장암어린이집 등 5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특히 의정부 지역사회에서 예선경연으로 우열을 가리는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합창 분야에서 유명한 김종호 의정부시립소년소녀합창단장과 음악전공 임지선 장학사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공신력을 확보했다.
소방동요 경연결과 최우수상은 샛별어린이집, 우수상은 예초키즈클럽어린이집이 수상했다. 이 두 팀은 다음달 20일 양주에서 개최되는 경기북부 소방동요대회에 의정부소방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홍장표 의정부소방서장은 “맑고 밝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와 노랫소리가 소방서에 생기를 북돋워준 하루였다”며 “우리 아이들이 소방동요의 가사를 마음속에 잘 새겨 언제나 안전을 중시하는 어린이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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