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2기 출범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2기 출범
  • 우영식기자
  • 승인 2018.05.03 1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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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사회적경제 가교役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2기 출범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우영식기자] 경기도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의 2기 출범식이 3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 위치한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남부사무소에서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은 황선희 재단법인 지속가능경영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이종호 경기도 공유시장경제국장, 인치권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과장, 박주원 지속가능경영재단 CSR 경영센터장, 권세진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는 경기도 광역단위 마을공동체 및 사회적경제 통합중간지원조직으로 지난 2015년 6월1일 개소한 이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 4월 재단법인 지속가능경영재단(이사장 황선희)은 센터를 새롭게 위탁받고 그간 축적된 다양한 성과와 새로운 지역·현장의 니즈를 반영하여 성숙한 공동체를 구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를 향후 이끌어나갈 모법인 지속가능경영재단은 2012년 설립됐으며 사회적기업가를 육성하고 사회혁신과 공유가치 창출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지속가능 사회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확산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러한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앞으로 경기도 내 다양한 주민, 행정, 공동체, 시·군 지원센터, 사회적경제 조직 등 다양한 주체들과의 협력과 연대, 사회적 가치 등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범식에서는 지속가능경영재단 소개와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과 집중을 위해 새롭게 재편된 3실 9팀의 사령장 전달, 센터 2기 운영전략 등 센터의 전반적인 운영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새롭게 부임한 권세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장은 “자발적이고 의욕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며 경기도 내 다양한 주민, 행정, 공동체, 시·군 지원센터, 사회적경제 조직과 함께하는 경기도 따복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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