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 ‘제28회 구민상’ 수상자 선정
인천 남구, ‘제28회 구민상’ 수상자 선정
  • 배연석기자
  • 승인 2018.04.2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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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상 박세자씨 등 총 7명

인천 남구가 제28회 구민상 수상자 7명을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사회봉사상에 박세자(68·여), 구민화합상에 이송백(68), 경로효친상에 노인숙(63·여)씨가 선정됐다.
또 산업증진상에는 송경숙(60·여), 대민봉사상에 강태현(40), 문화예술상에 정현숙(56·여), 체육진흥상에 한관식(56)씨가 선정됐다.
오는 5월1일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28회 남구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부문별로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박우섭 남구청장은 “해마다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봉사해 온 구민을 발굴해 명예로운 구민상을 수여하고 있다”며 “이들의 공적과 선행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 남구를 더욱 따뜻한 지역공동체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매년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있는 구민을 발굴, 구민상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 구민상은 지난 3월13일부터 4월10일까지 주민과 기관, 단체로부터 지역사회 발전에 공로가 많은 후보자를 추천받아 현지 실사와 구민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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