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특전사전우회 어울림봉사단
대한민국 특전사전우회 어울림봉사단
  • 이원영기자
  • 승인 2018.04.25 1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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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50여명 자장면 떡 제공
대한민국 특전사전우회 어울림봉사단이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자장면과 떡을 제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대한민국 특전사전우회 어울림봉사단(회장 배연석)은 지난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인천 남구 주안7동 1273-3 정우빌딩 3층 빛된교회에서 지역 어르신 50여명에게 자장면과 떡을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모(76) 할머니는 “특전사전우회 봉사단에서 맛있는 자장면과 떡을 만들어주어 고맙다”며 “앞으로도 우리 같은 노인들에게 음식을 제공해 주시면 점심 걱정은 하지 않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한 석은권 kt 인천지사장은 “특전사 어울림봉사단이 이렇게 할머니·할아버지들을 위한 좋은 일을 하는 줄 몰랐다”며 “후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배연석 회장은 빛된교회 유정순 담임목사에게 “자리를 빌려주셔서 고맙다”는 인사 후 “후원해 주신 분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매월 넷째 주 화요일은 빛된교회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날로 말들자”고 강조했다.
후원은 경기도민일보 인천본부, kt 인천지사, 백세치과, 바로병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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