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사업용 차량 우수 운전자 포상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사업용 차량 우수 운전자 포상
  • 이원영기자
  • 승인 2018.04.2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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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가 개인택시 등 사업용 차량 우수 운수회사 및 운전자 포상 신청 접수를 홍보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본부장 김지우)는 오는 5월 운행기록 분석을 통한 개인택시 등 사업용 차량 우수 운수회사 및 운전자 포상 신청을 시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사업용 자동차 운전자의 운행습관 개선을 위해 운행기록 분석시스템에 분석결과를 제공해 왔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서 위험운전행동을 적게 하는 상위 운전자에 대해 포상을 시행한다.
특히 공단은 참여 독려를 위해 개인택시 대상으로 복지1충전소에 이어 복지2충전소(4월9~30일)에서 공단 직원이 직접 운행기록 추출 및 신청을 지원 중이다.
공단은 5월 포상 완료 후 교통안전 지원이 필요한 하위 운전자를 선정하여 교통안전 체험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단 김지우 본부장은 “인천지역의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개인택시 운전자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향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수회사 및 운전자에 포상을 확대해나가는 등 적극적으로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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