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주민참여예산학교 열어
인천 계양구 주민참여예산학교 열어
  • 이원영기자
  • 승인 2018.04.19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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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명 평일 3회·야간 과정 1회 진행
계양구가 2018년도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굴 및 신청방법 등을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공하여 주민의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19일부터 24일까지 2018년도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예산학교는 평일 과정 3회, 야간 과정 1회 등 4회에 걸쳐 200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주민참여예산제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의 투명성을 증대하기 위해 본 제도가 운용되고 있으므로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2018년도 22개 사업 8억4600만원의 주민참여예산을 반영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해 연중 구 홈페이지를 통해 제안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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