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동두천지역 예비후보 18명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지역 예비후보 18명
  • 동두천=나정식기자
  • 승인 2018.04.1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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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경선후보 전해철 지지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지역 기초단체장 및 시·도 예비후보들이 1300만 경기도민을 이끌 도지사 후보로 전해철 국회의원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동두천=나정식기자]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지역 기초단체장 및 시·도 예비후보 18명이 17일 오전 11시 동두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13일 치러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1300만 경기도민을 이끌 도지사로 전해철 국회의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그간 경기북부지역은 군사시설보호구역, 상수원보호구역, 접경지역 등 중첩규제로 경제발전 및 문화 혜택, 교육복지, SOC 인프라 등 모든 면에서 낙후돼 왔다. 이로 인해 경기북부 도민들이 느끼는 박탈감과 소회감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이며 경기 남·북간의 불균형은 점점 심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지지를 선언한 동두천 예비후보들은 “전해철 국회의원은 당선 시 평화통일특별도 설치를 위한 주민투표 실시를 유일하게 약속했다. 이는 경기북부 도민들의 숙원이자 염원이 해결되는 단초가 됨은 물론 각종 규제로 많은 제약을 받아왔던 북부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해철 국회의원이 평화통일특별도 추진, 자치분권 확대 강화 등 경기도 전체 시·군을 보듬는 정책으로 도민의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 도지사로 확신하며 지지를 선언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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