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지역 건설업체와 간담회 가져
하남시, 지역 건설업체와 간담회 가져
  • 하남=송완식기자
  • 승인 2018.04.1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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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불편 민원 대응방안 등 논의
오수봉 하남시장이 공동주택을 시공 중인 건설현장 소장·감리단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하남=송완식기자] 하남시는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공동주택을 시공 중인 건설현장 소장·감리단장(13개소)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건설산업체의 주택건설사업 참여와 지역의 자재·장비 사용과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오수봉 하남시장은 사업주체와 지역 업체간 상생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건설현장 관계자의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타 현장 지역 건설 인력고용 및 지역 업체 이용 사례발표와 건설현장 주민불편 민원에 대한 대응방안 등이 논의됐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민간사업에 대한 지역 업체 참여 권고와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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