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현 의원, 의왕 한전 자재센터 2020년 이정 확정...지식산업센터로 탈바꿈
신창현 의원, 의왕 한전 자재센터 2020년 이정 확정...지식산업센터로 탈바꿈
  • 이태현 기자
  • 승인 2018.04.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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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신창현(의왕·과천) 의원. 사진=신창현 의원실

(국회=이태현 기자)더불어민주당 신창현(의왕·과천) 의원은 의왕시 내손동 665에 위치한 한전 자재센터가 2020년에 이전한다고 밝혔다.

한전자재센터는 부지면적이 80,423㎡(24,328평, 85년 취득)으로 자재검사처(사옥, 시험소), 자재센터, 체육관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주민들의 민원과 신창현의원의 거듭된 요청에 따라 체육관을 오산변전소로, 자재센터는 화성정남산업단지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신창현 의원에 따르면 앞으로 의왕시와 협의를 거쳐 1종 주거지역 및 연구시설로 지정돼 있는 현 부지를 2~3종 주거지역으로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여 800~1,000세대의 아파트 단지와 지식산업센터로 개발할 예정이다.

신창현 의원은 “한전자재센터 이전에 따른 2만4천 여평의 여유부지를 의왕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의왕시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창현 의원 프로필

▲고려대 행정학 학사 ▲평민당 정책전문위원 ▲민선1기 경기 의왕시장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 환경비서관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갈등조정특위 간사 ▲국가인권위 이누건침해분과 조정위원 ▲국무조정실 갈등관리 혁신포럼 자문위원 ▲행정안전부 갈등관리심의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환경특위 위원장 ▲제20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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