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드림스타트 오감체험 놀이터
광주시 드림스타트 오감체험 놀이터
  • 광주=오인기기자
  • 승인 2018.04.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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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한 달 매주 토요일 이어져
드림스타트 영아와 양육자들이 ‘오감체험 놀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광주시는 광주시여성문화센터에서 관내 드림스타트 영아 및 양육자 30명을 대상으로 ‘오감체험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영아들이 언어리듬과 오감놀이, 책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함으로써 지능과 감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영아들은 ‘캠핑을 떠나요’와 ‘원숭이와 곰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캠핑장 꾸미기, 스티커 붙이기, 텐트놀이, 몸 놀이 등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 다른 친구들과 소통하며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오감체험 놀이터는 남은 4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에 이어질 예정이며 이외에도 광주시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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