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근 서초구청장 예비후보 "30년 독주 서초구에 파란 물결 일으켜야"
이정근 서초구청장 예비후보 "30년 독주 서초구에 파란 물결 일으켜야"
  • 이태현 기자
  • 승인 2018.04.10 16: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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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3시 반포 쇼핑타운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더불어민주당 이정근 서초구청장 예비후보.

(국회=이태현 기자)6.13지방선거 서초구 구청장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정근 예비후보는 11일(수) 오후 3시에 반포 쇼핑타운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진행한다.

이정근 예비후보는 "지난 30년간 일당 독주만을 허락한 서초가 이제는 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며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문재인 정부의 국정 운영에 힘을 보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는 서초구민을 비롯하여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김홍걸 민족화해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 박영선, 우상호, 최운열 의원을 비롯해 출판기념회를 찾아준 홍영표 이인영 등 이정근 후보의 국회의원 지인 등 더불어민주당의 주요 내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오카 타가시(OKA TAKASHI) 도쿄 오타구 의회 의원을 비롯해 8명의 일본 기초단체의회의원이 참석, 한국의 발전된 선거 문화를 직접 참관할 계획이다.

한편 이정근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서초(갑)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구에서 이동식 당사인 파라솔당사를 기획 운영해 호평을 받았고,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이를 통해 보수 성향이 강한 서초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를 확장하면서 업무 능력과 정치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서초구민들을 직접 만나는 파라솔당사는 서초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구민들의 민원을 면대면으로 청취해 당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등, 더불어민주당의 서초구 민원실 역할을 톡톡히 하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정근 예비후보는 원외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그 기록을 담은 '<화양연화>-서초에서 보낸 717일의 기록'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진행한바 있다.

출판기념회에는 김덕룡 민주평통 수석부위원장을 비롯, 여성으로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영선 의원과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양향자 최고위원을 비롯해 김성곤 국회사무총장, 우상호·노웅래·이인영·홍영표·남인순·한정애·서영교·권미혁·박찬대·김영호 의원, 최재성 전 의원 등 100여 명 내빈과 1,000여 명의 서초구민이 참석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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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2018-04-12 11:42:55
서초파라솔 할때 우연히 뵙고 팬이 되었습니다.
꼭 당선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