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부평 대표도서 선포식
책 읽는 부평 대표도서 선포식
  • 인천=이원영기자
  • 승인 2018.03.21 09: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주진 작가 ‘평화, 당연하지 않은…’ 선정

인천 부평구가 22일 오후 4시 부평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 책 읽는 부평 올해의 대표도서 선포식’을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대표도서 선포식은 한 권의 책을 통해 가족ㆍ이웃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부평구 범구민 독서운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국내 평화학 박사 1호 정주진 작가의 ‘평화, 당연하지 않은 이야기’(2013, 다자인)를 2018년 대표도서로 선정, 선포식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축제의 장을 열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2018 평창올림픽을 통해 전 세계적 어젠다로 자리 잡은 ‘평화’를 주제로 올해의 대표도서 선포식, 정주진 작가와의 만남, 독서 릴레이를 위한 도서 전달식과 함께 평화를 노래한 세계적인 음악밴드 ‘비틀즈’의 헌정밴드로 알려진 ‘타틀즈’와 부평구 청소년 클래식 공연팀 ‘반올림’의 축하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가까운 부평구립도서관(부개, 삼산, 부평기적, 청천, 갈산, 부개어린이도서관)에 전화 또는 방문하여 사전 접수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립도서관 누리집(www.bppl.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