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집단상담 프로그램
경기도일자리재단 집단상담 프로그램
  • 우영식기자
  • 승인 2018.03.19 16: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력단절 취업준비교육 개강
경력단절여성들이 근로의욕 고취와 구직능력 향상을 위한 ‘취업준비교육-집단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우영식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19일 여성능력개발본부(북부)에서 경력단절여성의 근로의욕 고취와 구직능력 향상을 위한 ‘취업준비교육-집단상담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오랜 경력단절로 인해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여성들이 새로운 진로를 설계하고 경력 재설계를 통한 취업준비를 돕고자 마련된 과정이다.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경력단절여성 15명이 참여해 5일 동안 진행된다.
교육은 △구직의지 함양을 위한 진로탐색 △고용환경 변화와 취업준비 △취업준비를 위한 일자리 정보탐색 등의 내용으로 참여자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화수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경력단절 기간이 오랜 여성들은 진로방향을 설정하는 것부터 어려움을 느낀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해 안정적으로 사회에 재진입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경력단절여성 15명을 대상으로 구직의식 함양을 위한 기본 과정과 재취업 준비 및 경력설계를 위한 심화 과정이 이어진다.
기본 과정은 매월 2~3회, 심화 과정은 8월 중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1일 4시간 5일에 걸쳐 실시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