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의 교육감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바른 인성 심는 교육” 강조
고승의 교육감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바른 인성 심는 교육” 강조
  • 이원영기자
  • 승인 2018.03.1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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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 고승의 덕신장학재단 이사장의 출판기념회가 열리고 있다.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 고승의 덕신장학재단 이사장(전 덕신고 교장)이 지난 13일 인천로얄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교육감 선거전에 돌입했다.
고 예비후보는 강화에서 태어나 검정고시를 거쳐 인하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교육청 9급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하여 중앙도서관장과 인천시교육청 지방교육공무원 최고위 직인 기획관리국장을 거쳐 인천덕신고 교장을 역임한 입지전적인 인물로 현재 재단법인 덕신장학재단의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의 책 ‘인천교육의 안부를 묻는다’에는 고 예비후보가 걸어온 지난 40여년 간의 교육행정 전문가로서의 삶의 여정과 교육철학, 틈틈이 쓴 시와 수필 등이 담겨 있다. 
고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학교는 어머니가 되어 주었고 학교로부터 받은 사랑과 축복을 다시 돌려주고자 평생을 인천교육과 함께해 왔으며 앞으로도 인천교육과 함께할 것”이라며 “바른 인성을 심어주는 교육, 꿈과 비전을 품어주는 교육, 맑고 바른 믿음을 주는 희망인천교육을 만드는 것이 소망이고 마지막 소명”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강범석 서구청장 등 각급 단체장과 정치, 교육, 사회문화 인사 20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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