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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청소년수련관, 동물매개치료사 직업체험 탐색中 2~3학년 20명
이원영기자 | 승인 2018.03.13 17:49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부평구청소년수련관(관장 주정연)은 4월14일 개최 예정인 ‘동물매개치료사 직업체험’ 참가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대상자는 관내 중학교 2~3학년 청소년 20명이며 재료비 포함 1인당 3000원의 참가비가 있다. 
이번 체험은 사람과 동물의 만남을 통한 심리치료를 도와주는 동물매개치료사와 애완동물과 관련한 여러 직업들에 대해 탐색하게 된다. 

수련관은 자기 주도적 체험 과정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진로와 직업의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청소년 진로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첫 번째 체험활동으로 ‘동물매개치료사 직업체험’을 마련하게 됐다. 
주정연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업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구체적인 진로를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직업체험은 올해 총 7회 운영되며 두 번째 직업체험은 ‘오페라가수 직업특강’으로 5월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bpy.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32-500-2233)로 문의하면 된다.

 

 


이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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