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순 광주부시장,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 실시
박덕순 광주부시장,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 실시
  • 광주=오인기기자
  • 승인 2018.03.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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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대진단 일환

[경기도민일보 광주=오인기기자] 박덕순 광주부시장이 13일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일제점검에 나섰다.
이는 지난달 5일부터 실시된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대형 공사장과 산지전용허가지, 도로공사장 등 해빙기 피해 우려가 있는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실태점검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이날 현장점검은 성남~광주간(지방도 338호선) 도로확포장공사를 시작으로 직동 산지전용허가지, 태전7지구 태전힐스테이트 공사장 등 취약지역 5개소에 대해 현장 안전대책을 꼼꼼히 살폈다.
박 부시장은 “해빙기를 맞아 안전점검으로 안전의식을 높이고 보다 철저한 사전 조치를 통해 사업현장에서 예상되는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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