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실시
용인시,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실시
  • 용인=유재동기자
  • 승인 2018.03.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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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맞아 시설물 손상·결함 등
김재일 용인시 제2부시장이 주무부서 공무원들과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용인=유재동기자] 용인시는 13일 관내 2984개 교량·병원 등 주요 공공·민간시설을 일제히 점검하는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전날 김재일 용인시 제2부시장이 주무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복동 롯데골드캐슬 건설공사장과 청덕동 보강토 옹벽, 상하동 강남근린공원 앞 급경사지 등 3곳에서 해빙기를 맞아 시설물 손상·결함과 기능적 위험요인이 없는지 등을 중점 점검했다.
김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천이나 밀양 화재사고와 같은 대형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오는 4월1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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