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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분양수지구 마지막 프리미엄 단지
용인=유재동기자 | 승인 2018.02.22 14:06
용인시 수지구에 들어서는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아파트 야경 투시도.

희소성 높은 중대형 위주 총 534세대 
전철 쇼핑몰 학교 공원 등 도보권 內


[경기도민일보 용인=유재동기자] 경기도 내 대표적인 부촌인 용인시 수지구에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아파트가 23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수지구에는 지난해 공급 아파트가 없었던 데다 사실상 개발 사업을 통해 분양되는 신규 단지가 없어 이번 공급에 예비청약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전용면적 84~234㎡ 등 총 534세대다. 성복역 일대에서 희소성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는데다 2차 아파트가 추가로 분양될 계획이어서 성복동 일대에 대규모 롯데캐슬 브랜드 타운도 조성된다.
강남 접근성, 우수한 인프라, 명문학군 등 수지구가 갖춘 프리미엄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우선 이 아파트에서는 신분당선 성복역 이용 시 판교역까지 10분대, 강남역까지는 20분대에 닿을 수 있다. 또한 신분당선 연장선 3단계(강남역~신사역)가 2022년 개통 예정인데다 향후 용산역까지 연장도 계획 중이어서 서울 전역으로 접근성이 우수해질 전망이다.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아울러 성복역에는 영화관, 롯데마트, 대형 쇼핑몰 등이 들어서는 롯데몰을 비롯해 다양한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췄다. 신세계백화점(경기점), 수지구청, 수지도서관, 포은아트홀 등도 인접하다.

성복역 역세권에서 보기 드물게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춘 것도 돋보인다. 광교산 진입로가 단지 앞에 위치한데다 중앙공원, 수변공원, 절골공원, 근린공원 등 4개의 공원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다. 수지구 아파트 중에서도 가장 높은 부지에 위치한데다 인근에 고층 건물이 없어 탁 트인 파노라마 조망도 누릴 수 있다.
주변이 주거 밀집지역인데다 자연유치원, 매봉초가 단지와 인접해 어린 자녀가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다. 홍천중, 정평중, 이현중, 성복중, 수지고, 홍천고, 풍덕고, 홍천고 등 수지구 최고의 명문학군에 속해 자녀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수지도서관, 수지구 내 명문학원가도 가깝다.
남향 위주의 판상형으로 설계해 주거 쾌적성도 극대화했다. 타입별로 4베이(BAY), 5베이, 펜트리, 알파룸, 드레스룸 등이 제공돼 라이프스타일, 가족구성원에 따라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특히 성복역 일대에서 희소성 높은 중대형 타입 위주로 선보이는데다 전용면적 134~234㎡는 최상층에 펜트하우스로 공급돼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이와 함께 주상복합 아파트와 달리 상가와 주거공간이 분리된 데다 전용률이 높은 것도 특징이다. 진도 7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는 내진설계도 도입된다.
용인시는 비조정 대상 지역인 만큼 청약통장 가입 뒤 1년이면 세대주, 2주택 여부 등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계약 후 6개월(민간택지 기준)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수지구 내 최고 입지에 들어서는데다 향후 인근에 추가로 롯데캐슬 아파트가 추가로 공급되면 2300여 세대의 브랜드 타운도 형성돼 지역 시세를 이끄는 부촌으로 떠오를 것”이라며 “사실상 수지구 마지막 개발단지인데다 성복동에는 8년 이상 노후 단지가 90%에 달해 용인시 일대는 물론 서울 등에서 미래가치를 내다본 투자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동천동 901번지에 위치한다.
문의. 1644-9322
 

 

 

 


용인=유재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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