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보건소, 한방자연건강마을 무료 진료
김포시보건소, 한방자연건강마을 무료 진료
  • 김포=박태양기자
  • 승인 2018.02.2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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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면 용강리 주민 대상
김포시보건소가 의료취약지역을 찾아가 무료 한방진료 상담을 해주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김포=박태양기자] 김포시보건소(소장 황순미)는 의료취약지역인 월곶면 용강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5일부터 6월25까지 주1회 총 16회 무료 한방진료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방자연건강마을 사업은 의료취약 지역주민들의 건강상태를 진단하고 진료와 함께 통합건강증진 사업을 연계해 진행하는 주민참여형 건강증진 사업이다.
공중보건한의사가 주민들의 개인별 문진을 통해 침 시술, 약 처방을 하고 통합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검사와 사상체질검사, 구강보건교육, 고혈압·당뇨 질환교육과 식이관리, 치매선별검사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민유경 보건사업과장은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가 되도록 한의약을 이용한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로 찾아가는 보건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980-504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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