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장애인체육회 정기 이사회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정기 이사회
  • 이원영기자
  • 승인 2018.02.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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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행복 높이기 전년比 50% 예산 증액
그랜드오스티엄(문학경기장)에서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정기 이사회가 개최되고 있다.

인천시장애인체육회가 13일 그랜드오스티엄(문학경기장)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유정복 인천회장을 비롯한 시 장애인체육회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안)과 본회 사무처 규정을 개정했다.
시 장애인체육회는 시민행복을 높이기 위해 전년 대비 50% 예산이 증액됐으며 수영장을 갖춘 장애인국민체육센터를 전국 최초로 개관하여 운영하고 있고 장애인체육지도자의 인건비가 시 생활체육체육지도자와 동일하게 증액됐다. 
유정복 회장은 “시와 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스포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스포츠를 통한 장애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누림으로써 진정한 사회 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혜와 역량을 모아 장애인 스포츠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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