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임대아파트 CCTV 화질개선
경기도시공사, 임대아파트 CCTV 화질개선
  • 우영식기자
  • 승인 2018.01.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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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공도 2ㆍ5단지 등

[경기도민일보 우영식기자] 경기도시공사는 국민임대주택 3개 단지의 저화질 CCTV를 고화질 CCTV로 교체하는 화질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간 하남풍산 4단지(777세대) 및 안성공도 2ㆍ5단지(1556세대)에 설치된 저화질 CCTV를 200만 화소 고화질 CCTV로 전면 교체했다.
기존 설치된 저화질 CCTV는 사람의 얼굴과 자동차 번호판을 식별하기 어려워 범죄가 발생해도 범죄현장이나 범죄자의 식별이 어려운 한계점을 드러냈다.
공사는 고화질 CCTV 개선사업 완료로 얼굴인식, 차량번호 식별에 유리해져 범죄예방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안전과 재난방지는 최근 사회적 화두이다. 도민의 안전과 재난방지를 위해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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