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공원양주지사, 라면 100상자 나눔
조안공원양주지사, 라면 100상자 나눔
  • 양주=나정식기자
  • 승인 2018.01.1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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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기 이웃돕기 성품 기부
조안공원양주지사가 양주1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라면 100상자(환가액 200만원 상당)를 기부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양주=나정식기자] (재)조안공원양주지사(대표 김준철, 박분숙)는 양주1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100상자(환가액 2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준철 대표는 “2018년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윤구 양주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드리며 기부해 주신 성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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