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현대백화점 성금 1억원 기탁
김포시 현대백화점 성금 1억원 기탁
  • 김포=박태양기자
  • 승인 2018.01.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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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주민들 겨울 따뜻하게
현대백화점이 유영록(왼쪽부터 세 번째) 김포시장에게 성금 1억원을 기탁하고 있다.

현대백화점(대표이사 박동운)은 김포시를 방문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2013년부터 김포복재재단에 꾸준히 기부(총 5억1000만원)해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유영록 김포시장은 “해마다 현대백화점의 이웃돕기 성금으로 김포시의 어려운 주민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든든하다”며 “사회공헌활동에 열심인 기업들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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