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포곡읍 호텔공사장 외벽 붕괴
용인시 포곡읍 호텔공사장 외벽 붕괴
  • 용인=유재동기자
  • 승인 2018.01.1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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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넘어져 행인 1명 다쳐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에 신축공사 중인 E호텔 외벽이 강풍에 무너져 내린 모습.

[경기도민일보 용인=유재동기자]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E호텔 신축공사현장의 외벽 펜스가 강풍에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10일 오후 1시45분경 금화 이앤씨에서 시공 중인 지하 5층, 지상 16층 E호텔 신축공사장 7층 외벽에 설치한 펜스 일부가 강풍에 무너지면서 스타렉스 승합차와 1톤 봉고 차량이 날아든 펜스 조각에 손상을 입었으며 이곳을 지나던 행인 1명이 어깨를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펜스 설치 및 기타 안전사고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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