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농기센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접수
이천시농기센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접수
  • 이천=권영균기자
  • 승인 2018.01.08 14: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천지역 농업인들이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오백영)는 2018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에 19억8400만원을 투입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행복한 농촌·농촌’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을 이끌어갈 선도농가, 단체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맞춤형 밭작물 작부체계 기술시범’ 등 총 36개 사업 92개소를 26일까지 신청 받는다.
새로운 농업기술이 농업인들에게 신속하게 보급될 수 있고 사업 적격자가 다수 신청될 수 있도록 해당 분야 품목별연구회, 농업인단체 등과 새해실용교육, 읍면동별 이·통장단 회의 시 홍보할 예정이다.  
올해 편성된 시범사업 참여농가 및 단체에게는 새로운 농업기술을 시범적으로 보급, 시행하고 결과에 따라 다른 농가로 확대 보급하게 되며 농업기술센터의 품목별 전문지도, 연구사의 밀도 있는 현장기술지도를 받게 된다. 
시범사업의 신청자격은 공고일(2일) 기준 이천시에 주소를 둔 사람으로 보조 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자부담 능력이 있으며 농촌지도연구사업자금을 지원받은 지 3년 이상 되고 사업별 자체 선정 기준 및 자격요건에 적합한 농업인(타 지역 거주자나 체납자 선정 시 제외)으로 농업기술센터(www.iatc.or.kr) 및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