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봄 편 공감 글판’ 문안 공모
인천 부평구, ‘봄 편 공감 글판’ 문안 공모
  • 인천=이원영기자
  • 승인 2017.12.1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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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희망의 메시지 전달
인천 부평구가 올 겨울 편 공감 글판으로 신경림 시인의 ‘정월의 노래’에서 인용한 문안을 게시하고 있다.

인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봄과 잘 어울리면서 구민에게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2018년 봄 편 공감 글판’ 문안을 내년 1월15일까지 공모한다. 
부평구 공감 글판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구민에게 정서적 감동을 주며 봄과 어울리는 문안(15~25자 내외)을 1인 2편 이내로 작성, 이메일(twoyouwonl@korea.kr) 또는 부평구 비전기획단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문안은 부평구 공감 글판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3편을 선정, 최우수 1편 15만원, 우수 1편 10만원, 장려 1편 5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구는 현재 겨울 편 공감 글판으로 신경림 시인의 ‘정월의 노래’에서 인용한 “눈에 덮여도 먼동은 터오고 바람이 맵찰수록 숨결은 더 뜨겁다”를 구청사, 부평어울림센터, 보도육교 등 14개소 27곳에 게시, 주민들과 ‘좋은 글’로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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