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방문
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방문
  • 의왕=김성균기자
  • 승인 2017.11.1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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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센터 현대화 사업 등

[경기도민일보 의왕=김성균기자] 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상호)는 15일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재활용센터 현대화 사업 현장, 고천체육공원 어린이 놀이시설 및 물놀이 시설, 청계산 영유아 생태공원을 방문해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총 사업비 166억원이 투입된 재활용센터 현대화 사업은 지난달 10일부터 정상 운영되고 있으며 위원들은 시험운영 성능결과를 보고받고 실제 폐기물 처리 과정을 확인했다.
이어 고천체육공원 어린이 놀이시설과 물놀이 시설, 청계산 영유아 생태공원을 방문하여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시설 추가 확보’ 등 보완이 필요한 사항들을 질의하며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요구했다.
김상호(자유한국당) 위원장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주요 시설을 직접 살펴보고 점검하면서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 “추진 중인 사업들이 시민들의 입장에서 편리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는 오는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에 걸쳐 행정 전반과 예산 집행 적정성 등에 대하여 종합적인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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