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시설공단 수원FMC-수 여성병원 ‘진료협력’ 파트너 협약 체결
수원시시설공단 수원FMC-수 여성병원 ‘진료협력’ 파트너 협약 체결
  • 수원=우영식기자
  • 승인 2017.11.15 15: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원시시설관리공단 수원FMC와 수 여성병원간 진료협력을 위한 파트너 협약이 체결되고 있다.

수원시시설관리공단 수원FMC(수원시시설관리공단 여자축구단)는 15일 수원시 권선구 소재 수 여성병원을 공식 지정 병원으로 선정하고 진료협력을 위한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수 여성병원 강당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박흥수 수원FMC 구단주(공단 이사장)와 정진석 병원장을 비롯해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과 함께 수 여성병원은 수원FMC 선수들의 부상 및 재활치료와 관련한 특별 관리는 물론 경기 중 부상 100% 지원, 진료 방문 시 20% 할인 등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흥수 이사장은 “수원FMC 선수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부상 등으로 인한 심적 부담을 완화, 해소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수 여성병원의 지원에 힘입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리그 상위권에 진입,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