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천군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연천=김준호기자
  • 승인 2017.11.1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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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가구에 전기요·극세사 이불
연천군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복주머니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연천=김준호기자] 연천군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광진·이효창)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의 독거노인 20가구에게 ‘오복주머니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을 15일 실시했다.
특히 지난 여름(7월22~23일)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저소득가구와 지난달 16일 주택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을 찾아가 전기요와 극세사 이불을 전달하면서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는 등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이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신서면에서 이렇게 지속적으로 관심과 배려를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정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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