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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사진연구회’ 사진展24명 참여 의정부예술의전당서 총 48점
의정부=고춘이기자 | 승인 2017.11.13 10:50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경기북부사진연구회 김광수 회장의 작품 ‘조용한 아침의 나라’.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경기북부사진연구회(회장 김광수)가 오는 23일 오후 5시(오픈식)부터 의정부예술의전당 제1전시장에서 제12회 경기북부사진연구회 사진전을 개최한다.
그동안 회원들이 1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촬영한 사진을 선보인다. 
규격은 20×30in, 30×50in 각자의 작품에 맞는 사이즈로 전시를 하게 된다. 
작품은 국내 및 외국 작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소나무, 파랑새, 용비지, 문광지, 중국사막, 시크릿 가든, 해바라기, 불꽃축제, 다랭이논, 향원정, 주산지, 자작나무, 황매산, 물총새, 방태산폭포, 나리공원, 괘적, 갈라진 땅, 운악산, 울산바위 등 사진작가협회 정회원 20명, 일반 회원 4명 등 총 24명이 참가하여 48점이 전시된다. 

참여 작가는 지도위원 양승조, 자문위원 조동진, 회장 김광수, 부회장 김추윤, 사무국장 권영진, 재무간사 김기순, 문화간사 배정옥, 정보간사 이두희, 회원 이옥순, 정순자, 서경자, 조광민, 이화려, 홍성연, 김대기, 조신호, 전호문, 정현진, 박순규, 한상길, 이명세, 이순임, 박선미, 임경자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871-9559, 010-2911-386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내비게이션 전시장 주소는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323번지를 치면 된다. 


의정부=고춘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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