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초막절 대회 끝날 대성회 거행
하나님의교회, 초막절 대회 끝날 대성회 거행
  • 김영천기자
  • 승인 2017.10.12 17:08
  • 댓글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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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600여 지역서 동시에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거행된 초막절 대회 끝날 대성회 모습.

[경기도민일보 김영천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12일 초막절 대회 끝날 대성회를 열었다. 앞서 5일에 거행한 초막절 대성회로부터 7일간의 전도대회를 거친 다음이다.
이날 예배는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프랑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페루 등 175개국 내 유수의 도시들과 히말라야산맥 해발 4000m 고지대에 위치한 네팔 세르퉁, 아마존 밀림지역 브라질 타루마, 세계 최남단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등지에 자리한 5600여 지역교회에서 동시에 거행됐다.
하나님의교회 본당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도 대성회가 열렸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초막절은 하나님께서 늦은 비 성령을 덧입혀주시는 소중한 절기”라며 “예수님의 약속대로 초막절을 지키는 사람은 생명수(성령)를 받는다. 따라서 모든 사람이 바라는 영원한 생명과 영화로운 천국의 축복을 얻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박효정(36)씨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초막절을 지키고 성령을 받으니 무척 기쁘다”며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의 얼굴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그들과도 하나님의 축복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에 따르면 초막절은 성력 7월15일부터 22일까지 지켜지는데, 양력으로는 9~10월경에 해당한다. 이 절기는 십계명을 보관할 성막을 지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모세가 공포하자 감동된 마음으로 자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7일간 성막 지을 재료를 봉헌한데서 유래한다.
교회 측은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될 것이라는 성경 예언(마태복음 24장 14절)이 그대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 더 활발히 전국과 해외 곳곳에 진리의 빛을 밝히고 이웃과 사회에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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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최고 2017-10-17 17:53:26
저도 이교회 알아요...
몇달전에 봉사활동 한번 같이 했는데.. 너무 열심히하고 친절한 분들이세요...
전세계적으로 저렇게 많은줄은 몰랐네요... 역시 멋지네요...
향상 지금같은 모습 지켜주세요 화이팅

소중한내님 2017-10-17 16:14:04
전세계에 5600 교회가 있다는 것에 놀라고!
성경에 나와있는 초막절을 지키는 교회가 있다는 사실에 또 놀랐네요

라니 2017-10-17 00:03:22
성경의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를
완벽하게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진정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이지요!!

좋은날 2017-10-17 00:00:19
성령을 받는 절기면 모든 기독교인들이 지켜야하는거 아닌가요

소리 2017-10-16 23:57:55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사랑을 실천하여 이웃과 사회에 본이 되는 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