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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채무 제로화 추진 순항12일 기준 남은 채무액 20억9000만원
이원영기자 | 승인 2017.09.13 17:36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12일 지방채 20억원을 조기 상환하고 만기상환 시까지의 예상 이자 9700만원을 절감하는 등 2020년까지 채무 제로화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계양구의 채무는 2010년 12월31일 기준 114억9000만원이었으나 2016년도와 2017년도에 예산절감 등을 통해 마련한 40억원으로 지방채를 조기 상환했고, 그 결과 올 9월12일 기준 남은 채무액은 20억9000만원이다.
향후 구는 재정 건전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0년까지 지방예산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모든 사업의 우선순위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건전재정 운영을 통해 주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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