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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속으로’ 죽기전에 가봐야할 세계일주...아이슬란드 요쿨살론, 테이블마운틴, 몽골 올레길,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황지연 기자 | 승인 2017.08.12 09:53
자연이 허락한 태초의 신비,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KBS 1TV '걸어서 세계 속으로‘ 540회 에서는 UHD 특집으로 '걸어서 세계 한 바퀴'가 전파를 탄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에 세계일주 가볼만한 곳으로 아이슬란드 요쿨살론,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테이블마운틴, 몽골 올레길,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이 등장한다.

8월 12일 오전 방송 예정인 KBS 1TV '걸어서 세계 속으로‘ 540회 에서는 UHD 특집으로 '걸어서 세계 한 바퀴'가 전파를 탄다.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세계 일주!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그 꿈을 대신 이뤄주기 위해 요쿨살론, 남아공 테이블마운틴, 몽골 올레길,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을 차례로 찾는다.

UHD 개국 기념으로 준비한 특집 10부작 ‘걸어서 세계 한 바퀴’ 북대서양 한가운데 위치한 ‘얼음의 땅’ 아이슬란드를 출발해 유럽, 아프리카, 중동, 오세아니아, 아시아, 남아메리카를 거쳐 세계에서 가장 넓은 ‘붉은 열정의 땅‘ 러시아까지! 이 한 편에 모두 담았다.

세계 각국을 걸으며 자연이 빚어낸 경이로운 풍경, 고유한 문화와 역사, 그들만의 다양한 전통음식, 낯선 땅에서 마주한 여행객들과의 추억을 선사한다. 아주 특별한 세계 일주! 들뜬 마음을 안고 <걸어서 세계속으로>와 함께해보자!

빙하가 녹아 생겨난 호수, 요쿨살론(Jokulsarlon)! 1년 내내 얼음 빙하가 떠다니는 요쿨살론에서는 검은 모래 해변에 펼쳐진 에메랄드빛 유빙의 다이아몬드 광채를 볼 수 있고 흘러온 유빙을 만지거나 걸터앉는 특별한 경험까지 할 수 있다.

빙하가 녹아 생겨난 호수, 요쿨살론(Jokulsarlon)! 1년 내내 얼음 빙하가 떠다니는 요쿨살론.

만년설과 구름의 경계가 없는 하늘, 바다로 흘러가는 빙하들 링로드 2,000km 위에 끝없이 펼쳐진 다양한 아이슬란드를 만나보자!

세계 7대 자연 경관, 테이블마운틴(Table Mountain)! 케이프타운에 우뚝 솟아 있는 1,086m의 테이블마운틴! 반듯하게 깎아지른 절벽과 정상의 너른 평지는 이름처럼 거대한 테이블의 형상을 하고 있다. 테이블마운틴의 정상에 올라 남아프리카공화국 역사의 뿌리가 되는 케이프타운을 바라보자!

제주 올레에서 수출한 몽골 올레길! 몽골을 수호해주는 복드항 산을 돌며 펼쳐지는 코스는 몽골의 초원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간세가 가리키는 방향이, 그리고 내가 걷는 방향이 그대로 올레길 그 자체가 되는 시간! 하늘을 지붕 삼아, 바람을 벗 삼아 몽골의 아름다운 올레길을 함께 걸어보자!

자연이 허락한 태초의 신비,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약 3,000m 높이의 거대한 봉우리가 만년설로 뒤덮여 있다.

수 만 년 전 지각변동으로 생긴 날카로운 첨봉과 거대한 빙하들, 그리고 빙하가 흘러내려 만든 색색의 호수가 가득하다는데...세계 10대 낙원으로 손꼽히는 토레스 델 파이네의 웅장하고 장엄한 풍경을 감상해보자!

죽기전에 가봐야할 세계일주로 아이슬란드 요쿨살론, 테이블마운틴, 몽골 올레길,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이 소개되는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12일(토) 오전 9시 40분 KBS 1TV 방송.

황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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