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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황하나 SNS 라이브 방송에 등장! "못생겨서 못 보여줘요~"
황지연 기자 | 승인 2017.07.18 00:27
JYJ 박유천은 자신의 SNS에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하고 미안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며 심경글을 게재했다.

JYJ 박유천이 심경글을 남긴 가운데 예비신부인 황하나씨의 인스타그램에 등장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17일 JYJ 박유천은 자신의 SNS에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하고 미안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며 심경글을 게재했다.

이후 박유천은 예비신부인 황하나씨의 인스타그램 라이브에 등장해 관심이 모아졌다.

황하나씨는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켰고 "지인들과 노래방에 있다"고 소개했다.

한 남성이 노래를 부르자 일부 네티즌들은 "박유천이냐"고 물었고, 황하나 씨는 "친한 오빠다"라며 이를 부인했다.

라이브 중 황하나 씨의 옆에 앉아있던 의문의 남성이 손가락을 내미는 등의 행동을 취하자 황하나 씨는 "하지마"라며 이를 말렸다.

옆자리의 남성을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에게 황하나 씨는 "못생겨서 안된다. 못 보여준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박유천으로 보이는 해당 남성이 라이브 방송 중 살짝 얼굴을 보였고, 황하나 씨는 깜짝 놀라며 입을 손으로 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박유천에 네티즌들은 "반갑다" "얼굴 더 보여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박유천은 황하나씨와의 결혼에 대해서도 "결혼 또한 여러분들께 미리 말 못해 너무 죄송하다"며 "저 하나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남양유업 창업주인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 씨는 결혼 보도가 나간 이후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박유천과 황하나는 1년의 열애 끝에 9월 서울 시내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 릴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 황하나/사진=황하나 씨 인스타그램]

황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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