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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등산복, 김정숙 여사와 커플템? 함께 입은 모습보니 '인기폭발!'
윤명준 기자 | 승인 2017.05.19 01:27
문재인 대통령의 등산복은 4년째 입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정숙 여사와 커플 등산복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문재인 등산복 재출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커플 등산복을 입은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블랙야크 측은 문재인 대통령이 입었던 등산복을 재출시하기로 하고, 이달 24일 00시부터 자사몰인 블랙야크몰을 통해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블랙야크 전국 매장이 300여개에 달하는 만큼, 최대 3000장 한정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예약판매는 300개 한정으로 이뤄지며, 전국 매장에서는 6월 중순께부터 판매가 이뤄질 것 같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의 등산복은 4년째 입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정숙 여사와 커플 등산복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지난 9일 오전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를 마치고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자택 뒷산에 오를 때도 해당 등산복을 같이 입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 후 첫 주말인 13일 오전 청와대 경내에서 대선당시 '마크맨'을 담당했던 기자들과 북악산 산행을 할 때도 해당 등산복을 입고 등장했다.

지난 2013년 6월 당시 민주통합당 출입기자들과 북한산 둘레길에 오를 때도 착용했다.

이 제품은 2013년 봄 시즌에 블랙야크 창립 40주년 기념으로 출시된 초경량방풍자켓 'B가디언 재킷'으로 가격은 9만8000원이다.

당초 이 제품은 검정, 적자주, 카키, 청색, 노랑, 코랄색 등으로 다양했지만, 재출시가 이뤄지는 제품은 오렌지색 뿐이다.  

블랙야크는 판매 수익금 중 10% 가량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문재인 대통령 등산복, 김정숙 여사/사진=뉴시스]

윤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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