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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딸 유담, 현재 보유 재산보니? "예금 1억7천만원+α…"
황지연 기자 | 승인 2017.04.21 08:12
유승민 딸 유담씨는 예금 1억 7,000만원과 보험 1,600만원 상당의 재산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승민 딸 유담 씨가 오는 27일부터 유 후보의 선거운동을 도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유담 씨의 재산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유승민 의원이 대선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고, 당시 딸 유담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

딸 유담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유담은 현재 동국대학교 법학과에 재학 중이며 학업 성적 또한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유승민 의원이 신고한 재산신고서 등에 따르면 유담씨의 재산은 약 2억원 정도다.

유담씨는 예금 1억 7,000만원과 보험 1,600만원 상당의 재산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승민 의원이 딸은 지난해 4·13 총선 당시 대구 동구 용계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하며 걸그룹 못지 않은 미모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유승민 의원의 딸의 등장과 더불어 '국민 장인'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YTN 보도에 따르면 유승민 의원 딸 유담은 지난번 총선 때도 아주 톡톡한 역할을 했다고 평했다.

이어 "사실은 무소속으로 출마를 해서 유승민 의원이 굉장히 힘들었을 때 사실 젊은층의 인기를 끄는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최근 총선에서는 오히려 가족들이 전면에 나서는 것들이 일반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가족들이 나설 경우 책임감 등을 강조할 수 있고, 다양한 계층의 표를 얻기 위해서 자녀들의 역할이 크다고 전했다.

 

[유승민 딸 유담/ 사진= YTN 방송 캡처]

황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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