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건강
최대철 "부인 최윤경, 성형수술 안했는데도 예뻐…'신의 선물'이다" 달달 고백
남소영 기자 | 승인 2017.04.21 02:50
배우 최대철은 아내 최윤경씨에 대해 "길거리에서 처음 본 아내가 국화꽃처럼 맑고 예뻐서, 번호를 물어봤다"고 말했다.

최대철이 부인 최윤경씨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최근 배우 최대철은 한 인터뷰에서 아내 최윤경씨에 대해 "길거리에서 처음 본 아내가 국화꽃처럼 맑고 예뻐서, 번호를 물어봤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8년의 연애를 했고, 12년째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최대철은 "제 핸드폰에는 아내의 이름이 '신의 선물'이라고 돼 있다. 가끔씩 이 사람은 하늘이 나에게 준 선물인가 하는 생각을 한다. 부부가 싸울 때도 있고 하지만, 제게 집사람은 항상 '신의 선물'이다"며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최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서는 결혼 12년차에도 아내 사랑이 지극한 최대철의 모습과, 남편을 위해주는 부인 최윤경씨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청순한 미모를 뽐낸 최윤경씨가 화제가 되자 최대철은 "미모요? 성형수술 안한 사람이니까 그 정도면 예쁘다.  아내는 참 좋은 사람이고 참 괜찮은 여자다. 힘든 시기에, 저는 엄살도 심했는데 그 친구는 강인하게, 묵묵하게 기다려줬다. 나라면, 나같은 놈이랑 못 살았을 것 같은데 이 친구는 몇 년 동안 두 아이를 키우면서 나에게 오히려 힘을 줘서 고맙고 미안하다"고 전했다.

[최대철 부인/사진=MBC  '사람이 좋다']

남소영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화성시 떡전골로 96-4  |  대표전화 : 031-2222-112  |  팩스 : 031-2239-338
등록번호 : 경기 가 00029  |  등록일 : 2002년 12월 30일  |  발행·편집인 : 박영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호
Copyright © 2017 경기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