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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는? 전국 오늘날씨 구름많고 황사에 미세먼지 농도 나쁨…기상청 날씨정보 내일·이번주 주말 동네 일기예보, 프로야구 서울·대구·인천·수원날씨
김영기 기자 | 승인 2017.04.21 02:28
 
▲ 2017 군포철쭉축제를 일주일여 앞둔 20일 오후 경기 군포철쭉동산에서 시민들이 보랏빛 철쭉을 만끽하고 있다. / 사진 = 뉴시스

금요일인 21일 오늘의 날씨, 오늘 전국날씨는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3도~1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낮최고기온은 16도~22도로 어제보다 2~4도 가량 높겠다. 기상청 동네예보는 주요 지역(동네) 아침최저기온/낮최고기온으로 서울날씨 9도/21도, 인천날씨 7도/17도, 수원날씨 7도/19도, 대전날씨 7도/21도,  광주날씨 11도/22도, 대구날씨 9도/22도, 울산날씨 10도/21도, 부산날씨 13도/20도, 제주도날씨 13도, 17도 등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날씨(21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이에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는 남해상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 한때 비(예상 강수량 5mm 미만)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늘(21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

기상청 황사 예보에 따르면 어제(20일) 중국 북동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오늘(21일)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유입되겠으나, 발원량이 적어 육안으로 관측하기는 어렵겠다. 다만,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PM10 농도(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높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해야겠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오늘 통합대기지수 미세먼지 농도는 황사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이로 인해 수도권·강원영서·광주·전북·영남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이 될 전망이다. 다만, 그 밖의 권역에서도 ‘나쁨’ 수준의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겠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기상청의 오늘 전국 각 지역별(동네) 오전 최저기온(날씨)은 서울 9도, 춘천 6도, 강릉 11도, 청주 8도, 대전 7도, 대구 9도, 전주 8도, 광주 11도, 울산 10도, 부산 13도, 제주 13도, 울릉·독도 12도로 예보됐다.

기상청 날씨정보는 전국날씨 각 지역별(동네) 오늘 오후 최고기온(날씨)으로 서울날씨 21도, 인천날씨 17도, 수원날씨 19도, 춘천날씨 21도, 강릉날씨 18도, 청주날씨 21도, 대전날씨 21도, 대구날씨 22도, 전주날씨 21도, 광주날씨 22도, 울산날씨 21도, 부산날씨 20도, 제주도날씨 17도, 울릉·독도날씨 16도로 예보됐다.

2017 KBO 리그 프로야구가 열리는 수원, 서울(잠실, 고척돔), 대구, 인천(문학)날씨는 가끔 구름 많겠고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21일 금요일 프로야구 경기일정은 수원에서 한화(선발투수 배영수)와 kt(피어밴드), 서울 잠실에서 기아(팻딘)과 LG(임찬규), 서울 고척돔에서 롯데(애디튼)과 넥센(최원태), 대구에서 NC(구창모)와 삼성(최충연),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두산(보우덴)과 SK(문승원)의 경기가 열린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1.0~2.0m로 일겠다.

해상 전망에 따르면 동해안은 당분간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 전국 오늘 오전·오후 날씨정보 일기예보 / 사진 = 기상청

■ 내일날씨 기상청 동네일기예보·날씨정보…주말 토요일 전국 구름 많고 한때 비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주말 토요일인 22일, 내일날씨는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남부와 경상도는 오후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국립환경과학원 예보에 따르면 주말인 내일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의 농도가 전일(21일, 금요일)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내일 전국 각 지역별(동네) 오전 최저기온(날씨)은 서울 9도, 춘천 6도, 강릉 9도, 청주 8도, 대전 7도, 대구 9도, 전주 8도, 광주 9도, 울산 8도, 부산 11도, 제주 11도, 울릉·독도 8도로 예보됐다.

기상청 날씨정보는 내일날씨 전국 각 지역별 오후 최고기온(날씨)으로 서울날씨 21도, 인천날씨 19도, 수원날씨 19도, 춘천날씨 20도, 강릉날씨 16도, 청주날씨 20도, 대전날씨 21도, 대구날씨 20도, 전주날씨 20도, 광주날씨 21도, 울산날씨 17도, 부산날씨 18도, 제주도날씨 17도, 울릉·독도날씨 15도로 전망됐다.  

   
▲ 이번주(금주)· 다음주, 전국 주간·주말 날씨일기예보 / 사진 = 기상청

■ 이번주(금주) 다음주 주간·주말 날씨 일기예보…휴일 일요일 전국 맑음

기상청의 이번주(금주) 및 다음주 전국 주간·주말 날씨정보(23일~30일 중기예보)에 따르면 이번 예보기간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25일과 26일은 전국에, 28일은 중부지방에 비가 오겠다.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겠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4~13도, 최고기온: 17~23도)과 비슷하겠다. 강수량은 평년(1~8mm)보다 많겠다.

한편 이번주 일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날씨)은 서울 기준으로 아침최저기온 9도, /낮최고기온 21도 예보됐다.

   
▲ 전남 여수시 거문도 해역서 규모 3.2 지진 / 사진 = 기상청

■ 경주지진 여진 이후 20일 오후 전남 여수시 거문도 해역서 규모 3.2 지진

경주지진 여진이 빈발하는 가운데 지난 20일 오후에 전남 여수시 거문도 남쪽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전남 여수시 거문도 남쪽 29km 해역에서 규모 3.2 지진이 관측됐다. 진앙지는 북위(N) 33.77도 동경(E) 127.28도 지점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규모 3.2 지진은 육지에서 날 경우에도 피해는 입히지 않을 정도의 수준이다.

이로써 여수 거문도에서는 올해 들어 두 번째 지진이 발생했다. 앞서 지난 1월16일 오전 6시57분께 남남동쪽 47㎞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관측된 바 있다.

또 올해 들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이날 거문도 지진을 포함해 총 5건의 지진이 발생했다.

한편 지난해 9월 12일 발생한 경주 지진의 여진은 이날 오전 5시 51분 현재까지 총 611회로 집계됐다. 경주지진 여진의 규모별로는 △.5~3.0 미만 589회로 가장 많았고, △3.0~4.0 미만 21회 △4.0~5.0 미만 1회다.

김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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